지금 열람실 · Now open런던 도서관
나의 서재 · A Private Library · Est. 2003
Joe Kang의 개인 서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블로그에 남긴 독후감과 집 책장에 꽂혀 있는 책을 한자리에 모아 세운 서가입니다. 표지를 눌러 그 책의 기록을 읽고, 서고 사이를 걸어 다닐 수 있습니다. A reading life gathered into one place: the notes written on a blog and the books still standing at home, shelved side by side in a room you can walk through.
서고를 누르면 그 서고 앞으로 바로 갑니다. 가운데 열람실을 누르면 처음부터 둘러봅니다.
이 서재는 두 가지 기록에서 나왔습니다. 2003년 겨울부터 블로그에 남긴 독후감, 그리고 집 책장을 찍은 사진입니다. 둘 중 한 곳에라도 남아 있는 책은 모두 이곳에 한 자리를 얻었습니다.
The collection comes from two records: reading notes posted on a personal blog since the winter of 2003, and photographs of the bookshelves at home. Every book found in either one has been given a place here.
읽은 삶은 흩어지기 쉽습니다. 기록은 웹 여기저기에 남고, 책은 집을 떠납니다. 무엇을 언제 읽었고 무엇이 남았는지 한눈에 보려고 이 서고를 세웠습니다.
Reading scatters easily — notes drift across the web, books leave the house. This library keeps them together, so that what was read, when it was read, and what it left behind can be seen at a glance.
들어가시면 열람실입니다. 서고는 분류별로 나뉘어 있고, 표지를 누르면 그 책의 기록이 열립니다. 제목과 저자는 위쪽 검색창에서 찾고, 학창 시절에 읽은 책은 직접 꽂아 넣을 수 있습니다.
Step inside and you are in the reading room. Shelves are grouped by subject, a cover opens that book’s record, the search box finds a title or an author, and books remembered from school days can be shelved by hand.
서재는 런던 도서관의 모습으로 열립니다. 들어가신 뒤 왼쪽 메뉴의 설정 › 도서관 디자인 선택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고, 서고를 나누는 기준과 책을 꽂는 순서, 조명도 같은 곳에서 고릅니다. 아래에서 곧바로 고르고 들어가셔도 됩니다. The library opens in the London Library design; five more are waiting inside under Settings › Choose a beautiful library. Pick one below to enter straight away.
블로그를 쓰기 전에 읽은 책은 기록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기억나는 제목을 넣으면 서가의 맨 앞자리에 꽂힙니다.
서재의 모습과 책을 놓는 방식을 고릅니다. 고른 것은 이 기기에 저장됩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꼽히는 도서관들입니다. 고르면 서가와 바닥 · 천장 · 조명이 모두 그 도서관을 따라 바뀝니다.
책을 어떤 기준으로 모아 어떤 차례로 꽂을지, 서가를 얼마나 크게 세우고 얼마나 밝힐지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