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연 교수
공항 배포를 통한 미아 방지, 올레길 조난 대응 등 제주 공공 시나리오를 제안했습니다. 기관·공공 시장(2027 하반기~) 검토에 반영합니다.
Keep121의 비전과 미션, 핵심 가치, 윈난에서 시작된 이야기, 창업자와 팀 구성 계획을 소개합니다. 첫 파일럿을 함께할 여행사의 문의를 받습니다.
인솔자가 책임지는 아시아의 모든 단체 이동에서 “한 사람도 빠짐없이”를 동의에 기반한 기록으로 증명하는 표준이 된다.
인솔자의 일을 줄이면서, 여행사·가이드·가족이 같은 사실 — “누가, 언제, 누구에 의해 확인됐는가” — 를 보게 한다.
가이드의 일이 1분이라도 늘어나는 기능은 내놓지 않는다. 북극성 지표는 가이드 리텐션이다.
기본값은 좌표가 아니라 확인 상태다. 가이드 동선은 저장하지 않고, 투어가 끝나면 파기한다.
시뮬레이션은 추정, 파일럿은 실측으로 구분한다. 안전을 보장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Keep121의 마크는 숫자 1·2·1로 만든 문입니다. 두 개의 1은 기둥, 2는 그 위를 덮는 아치가 됩니다. 문 안의 점 하나는 끝까지 확인해야 할 “그 한 사람”입니다. 떠날 때부터 돌아올 때까지, 나가고 들어오는 길을 함께 확인한다는 약속을 한 장의 그림에 담았습니다.
1 · 2 · 1 — 떠나는 한 사람, 함께 확인하는 우리, 돌아오는 한 사람.
Keep every one, from going out to coming in.
Keep121 · 이름에 담은 약속
시작은 2026년 4월, 부모님과 함께한 윈난 여행이었습니다. 휴게소에서 72세 어르신이 다른 버스에 올랐고, 26명의 일정이 약 1시간 멈췄습니다. 가이드는 손가락으로 인원을 셌고, 그것이 할 수 있는 전부였습니다.
해외 현장에서 고객을 만나고 기술을 제안해 온 30년. 그 경험으로 여행사가 실제로 결제하는 서비스를 만듭니다.
좋은 아이디어는 사람들의 일상을 실제로 편하게 만들 때 힘을 얻습니다. 가이드의 일을 줄이고, 함께 떠난 사람이 한 명도 빠짐없이 돌아오는 일상을 만들겠습니다.
여행업 실무, 위치정보·개인정보 법률, 공공 시나리오를 각각의 전문가와 함께 검토합니다.
공항 배포를 통한 미아 방지, 올레길 조난 대응 등 제주 공공 시나리오를 제안했습니다. 기관·공공 시장(2027 하반기~) 검토에 반영합니다.
전업 전환 조건과 CTO 확보 마감일을 정해 두고, 둘 중 하나라도 미달하면 시드 투자를 시도하지 않고 정부지원 트랙만 유지합니다.
2라운드 기간에는 재직을 유지하며 겸직 조항을 서면으로 확인합니다. 조건 미충족 시 전업을 3개월 단위로 연기합니다.
프로필 · Android 네이티브(BLE·NFC·Foreground Service), 서버·IoT 플랫폼 API 연동, 보안·로그 설계. 펌웨어는 ODM 단계에서 외주·계약직으로 해결합니다.
조건 · 공동창업자급, 지분 15~20%, 4년 베스팅·1년 클리프. 목표 2027년 6월, 마감 2027년 9월.
합류 문의하기2026년 11~12월 무상 파일럿, 그리고 2027년 봄 상품 조건부 도입을 함께 준비할 중소 여행사와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