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찰 하나,
가이드 앱 하나.
단말은 검증된 KC 인증 기성품으로 시작하고, 개발은 가이드 앱·경보 튜닝·기록 체계에 집중합니다. 네 가지 제품 구성과 9주 MVP 범위, 2027년 분기별 출시 계획입니다.
지금 만드는 것,
나중에 만드는 것, 만들지 않는 것.
시뮬레이션과 전문가 검토를 거쳐 라인업을 줄였습니다. 효과가 작거나 책임 리스크가 큰 기능은 과감히 뺐습니다.
| 제품 | 정의 | 상태 |
|---|---|---|
| Keep121 Guide | 가이드 앱 (Android 네이티브, Flutter). 명단, 점호, 미확인자, 경보, 원탭 라벨 | MVP |
| Keep Tag | GPS·LTE 명찰형 트래커. 기성 KC 인증품으로 시작 | MVP · 기성품 |
| Keep Check | 무단말 NFC 명찰 점호. 회수 불필요, 개당 약 100원 | MVP · 신규 |
| Keep Home | 가족 알림톡 (출발·도착, 하루 요약, 사람 확인 후 사고 알림) | MVP · 도착 확인 1종 |
| Console / HQ | 여행사 콘솔 (2027), 본사 관제 (2028) | 로드맵 |
| Shelter 모드 | 위험 구간 고빈도 추적 (산악·트레킹) | 2030 이후 · ODM 단계 |
| BLE 전용 태그 | 시뮬레이션에서 자유시간 사고에 수동과 차이가 없었고, SKU 2종은 재고·인증·교육이 두 배 | 폐기 · Keep Check로 대체 |
| 넘어짐 감지 · SOS | 오감지와 책임 리스크 | 비활성 |
- 14박○순 님Keep Tag · 2번 버스 옆 140m · 30초 전
첫 화면은
큰 숫자 하나.
가이드가 하루 수십 번 여는 화면입니다. 누구를 찾아야 하는지만 보여주고, 판단은 가이드가 합니다. Android 네이티브(Flutter)로 백그라운드 BLE·NFC를 안정적으로 씁니다.
- 명단 엑셀 업로드 · 투어와 명찰 번호를 한 번에
- NFC 탭 또는 BLE 근접 후보 + 가이드 1회 확인
- 버스 출발 후 3분 안에 미승차자 경보
- 모든 경보에 원탭 라벨 · “확인함 / 오경보”
- 종료 리포트 · 점호 횟수·시간, 경보와 해결 시간
이벤트 로그 스키마(누가, 언제, 어디서, 경보 등급, 라벨, 해결 시간)를 앱 기능보다 먼저 설계합니다. 이 기록이 사고 타임라인과 경보 튜닝의 원천입니다.
손목밴드가 아니라,
목에 거는 명찰.
단체여행에서 이미 익숙한 명찰 형태라 착용 거부감이 적고, 배포와 회수가 쉽습니다. 손목형은 본인이 원할 때와 아동용 옵션으로만 둡니다.
Keep Tag — GPS·LTE 명찰
이탈 시 위치를 찾는 명찰형 트래커입니다. 자체 개발 대신 아래 조건을 모두 갖춘 KC 인증 기성품으로 시작합니다 (Plan A).
- KC 인증 · 전파법 적합 모델만 사용
- 국내 등록 위치정보사업자 플랫폼 연동 · 좌표는 등록사업자가 수집
- API 제공 · 명찰형 · 해외 로밍
조건을 갖춘 모델이 없으면 Plan B: 국내는 통신사 시니어·키즈 트래커 API를 쓰고, 출결은 Keep Check로 휴대폰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W2(10/23~29)에 적격 모델 3종의 실명·단가·회선 구조를 확인해 결정합니다.
Keep Check — 무단말 NFC 명찰
배터리도, 회수도 필요 없는 NFC 명찰입니다. 개당 약 100원이라 capex가 없고, 지불 저항이 큰 여행사의 진입 상품이자 서버에 위치를 저장하지 않는 중국 상품의 점호 전용 모드로 씁니다.
1인이 9주 안에 현장에서
쓸 수 있는 만큼만.
파일럿에 필요한 최소 구성입니다. 현금 지출은 300만 원 이하로 묶고, 허브 이중화를 위해 안드로이드 공기계와 보조배터리를 키트에 넣습니다.
Keep Tag 기성품 25~30대
Plan A 조건의 KC 인증 모델. 없으면 Plan B(통신사 트래커 + Keep Check).
Guide v0
명단 업로드, 큰 숫자 첫 화면, NFC·BLE 후보 + 1회 확인, 출발 3분 미승차 경보, 원탭 라벨, 종료 리포트.
Keep Home 알림톡 1종
도착과 가이드 확인 시각을 담은 한 줄.
이벤트 로그 스키마
누가, 언제, 어디서, 경보 등급, 라벨, 해결 시간. 앱 기능보다 먼저 설계합니다.
동의서 v0
큰 글씨, 음성 안내, 가이드 구두 확인 기록.
MVP에서 제외
자체 단말 · Shelter 모드 · 넘어짐 감지 · SOS · 본사 관제 · 여행 앨범 · iOS 허브
현장 도구에서
여행사 운영 시스템으로.
- 2027 Q1
Guide v1, 여행사 콘솔 v1 (투어·명단·동의 현황·정산·미회수 차감), Keep Check 정식 판매
- 2027 Q2
Keep Home 3종, 사고 타임라인 PDF (손보사·어시스트사와 양식 공동개발)
- 2027 Q3
경보 튜닝 v2 (라벨 데이터 기반 정차지 유형별 규칙), 명단 CSV 표준
- 2027 Q4
본사 관제 v0 (긴급 경보 동시 수신, 미확인 에스컬레이션)
제품 KPI
가이드가 실제로 쓰는지가 첫 번째 지표
경보 정밀도 50% 이상
북극성 지표
경보 튜닝 v2의 학습 기반
수요가 증명될 때까지,
단말은 사서 씁니다.
자체 단말의 NRE·인증 비용 약 1억 원은 초기 실적으로 정당화되지 않습니다. 단계마다 전환 관문을 두고, 관문을 넘을 때만 다음 단계로 갑니다.
| 단계 | 기간 | 단말 | 착지 단가 | 전환 관문 |
|---|---|---|---|---|
| ① 기성품 | 2026.11~2027 | Plan A/B 조건의 KC 기성 트래커 | 6만 원 | W2에 적격 모델 3종 실명·단가·회선 구조 확인 |
| ② 화이트라벨 | 2028~2030 상반기 | 같은 계열에 로고·명찰 케이스·서버 연동 | 5만 원 | Gate 1, 연 수요 300대, 개인위치정보사업 등록 신청 |
| ③ 자체 ODM | 2030 착수 · 2031 양산 | 명찰형 1종, 기내 LTE 자동 차단, OTA, 서버 이전 가능 | 4만 원 | 연 수요 3,000대 또는 렌탈 월 200투어, 등록 완료, 오경보 투어당 0.5건 이하 |
선전·광저우 네트워크는 원가 해자가 아니라 빠른 커스텀과 수리·교체 회전에 씁니다. 적격 모델을 최소 2종 확보해 단일 공급처 위험을 줄이고, 2031년 이후에는 타사 트래커·스마트폰 체크인을 수용해 단말 매출 비중을 25% 이하로 낮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