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표가 아니라,
확인 상태를 기본으로.
가족은 “가이드 확인됨”을 받고, 여행사는 동의·파기·기록을 맡기고, 여행객은 착용을 거부할 권리를 가집니다. 위치정보는 국내 등록 위치정보사업자 구조에서 시작해 단계적으로 규제 관문을 통과합니다.
18:42 호텔 도착, 가이드 확인됨
호이안 → 다낭 · 인원 확인 6회 · 26/26
가족에게는
사람이 확인한 한 줄.
가족에게 실시간 지도를 열어 주면 불안은 오히려 커집니다. Keep Home은 카카오 알림톡으로 “누가, 언제 확인했는가”만 보냅니다. 기본 서비스는 여행사 결제에 포함됩니다.
- 도착 확인 장소 + 가이드 확인 시각 (MVP)
- 출발·도착, 하루 요약 2027 Q2에 3종으로 확대
- 사고 알림은 사람이 확인한 뒤에만 자동 경보를 그대로 보내지 않습니다
가족 프리미엄(4,900원)은 지불의향만 측정하는 실험(fake door)이며, 기본 시나리오 매출에는 넣지 않습니다.
본인 동의가 먼저,
착용 거부권은 언제나.
시니어 여행객이 실제로 이해할 수 있는 동의 절차를 만듭니다. 쉬운 문서, 큰 글씨, 음성 안내, 그리고 가이드의 구두 확인 기록.
| 대상 | 원칙 |
|---|---|
| 일반 여행객 | 본인 동의. 쉬운 문서, 큰 글씨, 음성 안내, 가이드 구두 확인 기록 |
| 인지저하 어르신 (후견 미개시) | 본인 동의 + 착용 거부권. 가족 대리 동의는 받지 않습니다 (보호의무자 특례는 8세 이하·피성년후견인·중증장애인에게만 적용) |
| 14세 미만 (2029~) | 법정대리인 동의 |
| 가족 제공 | 좌표 대신 상태 정보가 기본. 제3자 제공 동의와 30일 일괄 통보 |
| 가이드 | 연속 동선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경보 시점 스냅샷만). 본사 상시 지도는 기본 OFF |
| 보존 · 파기 | 일반 좌표는 투어 종료 후 7일 안에 파기. 사고·경보 건 타임라인은 별도 동의로 보존. 확인자료는 좌표와 분리해 법정 기간 보존 |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처음부터 분명히.
약관으로 생명·신체 침해 책임을 면제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고지·계약·보험·제품 설계를 함께 묶었습니다.
여행사 표준계약
책임한도는 직전 12개월 이용료. 충전·경보 확인·동의 수령은 여행사 운영 의무. 사고 기록의 1차 이용권은 여행사.
사람이 확인한 뒤에만
사고 알림은 가이드 확인 후 발송합니다. 넘어짐 감지·SOS는 비활성입니다.
배상보험
유료 전환 전에 생산물·전문인·사이버 배상보험에 가입합니다. 연 300~600만 원을 고정비에 넣었습니다.
가이드를 지키는 기록
감시가 아니라 절차를 지켰다는 증명입니다. 가이드에게 단말 배상 책임은 지우지 않습니다.
규제는 피하지 않고,
먼저 통과합니다.
파일럿과 1년 차는 국내 등록 위치정보사업자가 수집 주체가 되고, Keep121은 위치기반서비스사업 신고로 시작합니다. 아래 내용은 법률 자문이 아니며 KISA 서면 상담과 변호사 확인으로 확정합니다.
| 단계 | 시기 | 위치정보 수집 주체 | Keep121의 조치 |
|---|---|---|---|
| 파일럿 | 2026.11~12 | 국내 등록 위치정보사업자 (통신사 IoT 또는 등록 트래커 플랫폼) | 좌표 직접 수집 없음, 등록사업자 API 사용, KISA 상담 서면화, 무상·소수 운영, KC 인증 모델만 |
| 1년 차 | 2027 | 같음 | Q1 법인 설립 + 위치기반서비스사업 신고, 약관·처리방침, 여행사 표준계약, 상표 출원 (국내·중국 중문명), 유료 전환 전 배상보험 |
| 등록 후 | 2028~ | Keep121 | 개인위치정보사업 등록 (2028 정기 접수), 자체 서버 수집, 확인자료 자동 보존 |
| 학교 · 공공 | 2029~ | Keep121 | 학교장터(S2B) 등록, 14세 미만 법정대리인 동의, 필요 시 CSAP |
| 규모화 | 2031~ | Keep121 | ISMS-P 인증 |
| 해외 | 2027~ | 국가별 현지 처리 | 중국은 서버에 위치를 저장하지 않는 Keep Check 모드로만. 중국 내 GNSS 추적은 현지 처리자·중국 내 클라우드, 승인 지도, PIPL 민감정보 별도 동의, CCC·SRRC 모듈을 모두 갖춘 뒤에만 |
개인위치정보사업 등록제는 2022년 4월 20일부터 시행 중입니다 (법무법인 세종). 서버 주소만 바꿔 자체 서버로 좌표를 받는 방식은 미등록 위치정보사업이 되므로 쓰지 않습니다.
보험은 판매 채널이 아니라,
사고 기록의 파트너.
보험계약 실적에 연동된 리퍼럴 수수료는 무등록 모집 위험이 있어 받지 않습니다. 기본 시나리오의 보험 매출은 0원입니다.
양식 공동개발 MOU
- 사고 타임라인 양식을 손보사·어시스트사와 함께
사고 증빙 API
- 어시스트 연동
보험사 부가서비스
- 특별이익 제공 금지 검토
- 금융당국 질의 선행
GA 제휴 · 법인대리점
- 선택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