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

시니어 단체여행에서 시작해,
인솔자가 있는 모든 이동으로.

국내 시니어 패키지만으로는 매출 천장이 10억 원대입니다. 그래서 이 시장을 쐐기(wedge)로 정의하고, 기관·공공, 수학여행, 해외 화이트라벨은 관문을 통과할 때만 계획에 넣습니다.

2,958만 명2025 국민 출국자
63.3%60대 해외여행자의 패키지 이용
80~120만 명연간 SAM (추정)
9~13%2031 SAM 점유 (기본)
Beachhead Segment

60대 이상이 절반 넘는
중소 여행사의 단체 상품.

손가락 점호의 고통이 가장 크고, 한 번의 사고가 회사의 평판을 흔드는 곳입니다. 대형 여행사는 유료 중소 여행사 10곳, 누적 300투어, 실제 대응 사례 3건을 확보한 뒤에 갑니다.

  • 테마 · 성지순례, 트레킹·고산, 시니어 전문, 칠순·가족여행
  • 노선 · 국내 1박 이상, 동남아·대만·일본 4~6일
  • 결제 방식 · 여행사가 전원 포함형으로 일괄 결제. 고객에게 전가할 때는 상품가에 1만 원 이하로 녹이고, 별도 옵션 항목은 만들지 않습니다

“효도관광”이 아니라 “시니어 단체여행”이라고 부릅니다.

누가역할시기
여행사1차 결제 주체 · 전원 포함형 일괄 구매2027~
지자체 · 복지기관2차 결제 주체 · 어르신 나들이2027 하반기~
공공 · 행사 주최2차 결제 주체2028~
교육청 · 학교2차 결제 주체 · 수학여행 실증2029~
가족결제 주체 아님 · 프리미엄 지불의향만 측정—
랜드사결제 주체 아님 · 키트 보관·회수 운영 위탁2028~

전원이 착용해야 작동합니다. 옵션을 산 고객만 보호하는 구조로는 사고가 났을 때 여행사가 답할 수 없습니다.

Market Size

확인된 수치와 추정을
나눠서 봅니다.

시장 규모는 출처가 확인된 수치에서 출발해 가정으로 좁힌 추정입니다. 모든 추정치는 파일럿과 영업 데이터로 다시 검증합니다.

한국 아웃바운드 패키지에서 Keep121 이용 인원까지

연간 인원 · 금액은 평균 1인 단가 약 9,000원 기준

추정
TAM아웃바운드 패키지 송출
연 500~600만 명약 450~540억 원 · 양대 사 연환산 + 중소사
시니어60대 이상 패키지
연 250~320만 명출국자 × 60대 이상 15~18% × 63.3%
SAM시니어 중심 중소 여행사
연 80~120만 명70~110억 원 · 시니어 패키지의 약 1/3
SOM2031 · 기본 시나리오
연 약 10.4만 명매출 12.85억 원 · SAM의 9~13%

출처가 있는 수치

수치출처
2025년 국민 출국자 약 2,958만 명헤럴드경제
60대 해외여행자의 패키지 이용 비중 63.3%오픈서베이
2026년 1분기 패키지 송출: 하나투어 56만 명, 모두투어 25만 명딜사이트

확장 시장 추정

시기시장규모
2029~수학여행 · 체험학습학년당 약 40~45만 명 × 2~3일 (교육청 통계 확인 필요)
2031~일본 수학여행 화이트라벨학년당 약 100만 명 · 라이선스
Competition & Substitutes

단말은 범용품입니다.
차별점은 운영 설계입니다.

위치를 보내는 기기는 도매 20~45달러면 구합니다. Keep121이 노리는 것은 아무도 채우지 않은 운영의 빈칸입니다.

경쟁 · 대체재Keep121과의 차이
카톡 단톡방 · 위치공유시니어가 켜지 못하고 배터리가 빨리 닳습니다. 확인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가이드 무선 수신기 렌탈위치 기능은 없지만 1인 1기 배포·회수 관행과 물류가 있습니다 → 경쟁이 아니라 유통·회수 제휴 대상
AirTag · SmartTag1:N 운영과 점호 기능이 없습니다.
지자체 · 공단 배회감지기상시 착용, 공공조달 저가 시장 (본인부담 월 1,440~3,190원, 트윅24) → 정면 경쟁하지 않습니다.
일본 KNT CCRy (2014)수학여행 위치 시스템 선례 (travelvoice). 그래서 “세계 최초”라고 쓰지 않습니다. 장기적으로 일본은 화이트라벨로 진입합니다.
선전 4G SOS 트래커도매 20~45달러의 범용품. 단말 자체로는 차별화되지 않음을 인정하고, 운영 설계로 경쟁합니다.
01인솔자가 있는 단체

개인 위치 추적이 아니라 1:N 운영

02가이드가 판정

자동 판정이 아니라 후보 + 사람 확인

03여행객은 앱 설치 없음

명찰만 걸면 끝

04동의 기반 기록

누가, 언제, 누구에 의해 확인됐는가

네 조건이 겹치는 칸의 국내 사업자는 조사 범위 안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Go-to-Market

대표가 직접 하는
테마여행사 MD 영업부터.

여행사 MD는 시즌 3~6개월 전에 상품을 확정합니다. 그래서 2라운드 파일럿과 동시에 2027년 봄 상품 영업을 시작합니다.

  1. 2026.10~12

    파일럿 3사 (중소 여행사, 무상)

  2. 2026.11~2027.1

    2027 봄 상품 MD 영업 · 테마여행사 30곳

  3. 2027 상반기

    유료 전환, Keep Check 진입 여행사를 Keep Tag로 업셀

  4. 2027 하반기

    복지관 · 지자체 어르신 나들이

  5. 2028

    상주 키트 · 본사 관제 전환, 동남아 랜드사 운영 위탁

  6. 2028 하반기~

    대형 여행사 (유료 10곳 · 누적 300투어 · 대응 사례 3건 확보 후)

  7. 2029

    수학여행 교육청 실증 1건, 학교장터(S2B) 등록

  8. 2030~

    대만 · 일본 화이트라벨 협의, 중국은 조건부

1차 타깃

순위유형목적
1기존 의향서 2곳실체 확인 후 파일럿 또는 조건부 MOU로 격상, 안 되면 목록에서 삭제
2시니어 전문 중소 여행사파일럿 A
3성지순례 · 사찰 테마 여행사파일럿 B
4동남아 · 대만 시니어 상품 여행사파일럿 C
5고산 · 트레킹 전문 여행사2027 봄 영업, Shelter 수요 검증
6칠순 · 부모님 가족여행 소규모 여행사가족 프리미엄 지불의향 측정
7창업 계기가 된 윈난 상품 여행사 · 랜드사2027 봄 조건부 LOI (중국은 Keep Check 모드)
8노인복지관 · 시니어 단체Keep Check 기관 상품, 2027 하반기

보조 채널: 여행업 단체·모임, 가이드 무선 수신기 렌탈 업체(유통·회수 제휴), 공공 예산 사업, 손보사·어시스트사(공동 브랜드 · 판매 채널로 기대하지 않음).

Expansion

관문을 통과할 때만
다음 시장으로.

장기 비전은 인솔자가 책임지는 아시아의 모든 단체 이동입니다. 다만 시장 경계는 분명히 둡니다: 치매 상시 배회 감지, 개인 위치 추적, 산업현장 근로자 관리는 다루지 않습니다.

2026~2027

시니어 단체여행

  • 중소 여행사 쐐기 시장
  • 렌탈 + Keep Check
2027 하반기~

기관 · 공공

  • 복지관 · 지자체 어르신 나들이
  • 공공 · 행사 주최
2028~

여행사 운영 표준

  • 상주 키트 · 본사 관제
  • 동남아 랜드사 위탁
2029~

수학여행

  • 교육청 실증 1건
  • 14세 미만 법정대리인 동의
2030~

해외 화이트라벨

  • 대만 · 일본 라이선스
  • 중국은 4대 조건 충족 시에만